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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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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ㅡ 박상희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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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읽고 쓰는 생활자로 관찰하며 사유하기를 즐깁니다. 도전을 즐기는 욕망의 문어발. 성공보다 성취를 사랑합니다. 도서관 생활자로 철학을 공부합니다. 편하고 공감하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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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효당
40년 밥벌이에서 은퇴한 후 문화유산과 예술작품,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구경하고, 떠올리고, 생각한 것을 글로 쓰는 일을 말년의 낙으로 삼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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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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