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민지숙
서른 일곱 은퇴를 꿈꾸며 매주 양양에서 파도를 타는 33살 직장인입니다. 과감한 부동산 투자와 최대한 절약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경자클럽>을 운영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