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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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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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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현재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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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형
오랜 동안 동서고금의 시인과 현자들을 마음으로 만나왔습니다. 최근엔 13세기 이슬람 시인 루미를 만났습니다. 그를 벗 삼고 연인 삼은 삶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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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혁
영림중학교 교장. 전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저서로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교육』(2021), 『서로를 살리는 기후위기 교육』(2022), 『교장의 일』(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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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혹은 강민구. 문학과 음악의 요정. 글을 쓰고 노래를 지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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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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