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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빨간목욕탕》저자, 필이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떠오르는 단상과 낙서, 에세이, '찰나의영감'을 깨우는 사진이야기, 삶이 있는 소설을 쓰고 연재합니다. 사람 사는 냄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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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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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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