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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k
삶은 애잔하고 애틋하고 애달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삶이 힘이 들어 음악을 틀었고, 이제는 글을 적습니다. 같이 보고 듣고 느낄 당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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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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