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소중함

보다 나은 사람 되보기

by 김은정

프미는 시계를 보고 당황한다.
알람을 맞춰 놨었는데 잠에서 늦게 일어난 것이다.


프미는 허겁지겁 외출 준비를 마치고 약속 장소에 늦게 도착해 미안하다고 말을 한다.


햇님이 오빠는 "미래란 지금이다."라는 명언을 보여주며 프미에게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프미는 평소 게을렀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는 부지런하게 생활하기로 결심한다.


지금은 2024년의 9월 입니다.

10월, 11월, 12월...
3개월 뒤면 곧 2025년 입니다.

게으름은 악마의 노리개 라는 말이 있듯이 평소 부지런하게 생활 습관을 고치려 노력 한다면 보다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글. 그림 : 김은정)

이전 21화가을은 독서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