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공유
두 달마다 진행하는 문화의 날!
12월에 진행해야 하는 문화의 날을 살짝 미뤄 새해를 시작하는 1월 워크샵을 가게 됐다.
10명이서 1박 2일 양평으로!
주요 목표는 세 가지!
1. 우리 회사의 2026년 상황 및 방향, 로드맵을 공유하는 것!
2. API 관리 솔루션 OSORI APIM의 새로운 이름을 선정하는 것!
3. 일터에서 벗어난 팀원들이 힐링과 즐거움을 나누고 좀 더 친해지는 것!
양평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첫 순서로 IR 자료를 공유하며 팀원들에게 발표를 했고,
이어서 두 이사님이 두 가지 메인 제품의 로드맵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그리고 바로, OSORI APIM의 이름의 신규 이름을 선정했다.
10가지 넘는 후보가운데 5개가 노미네이트 되었고, 결국 HM 씨가 제안한 APINEX가 선정되었다.
- HM 씨에게는 20만 원 상품권!
주요 공식 업무를 마치고, 저녁은 바비큐를 먹었다.
돼지고기, 소고기, 소시지, 새우, 가리비, 콘치즈, 고구마,...
그 추운 곳에서 맛있게 만들어주고, 맛있게 먹어줘서 다들 고맙...
끝나고,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제비 뽑기로 한 명 한 명 뽑아가며
눈치게임, 제로게임, 병뚜껑 멀리 보내기, 짱구 받아먹기, 초성게임, 윷놀이 등등
- 1등에게는 10만 원 상당 한우세트!
둘째 날 아침에는 팀원들에게 김밥을 싸드렸다.
아뿔싸... 식용유를 안 사 온 바람에,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편의점에 가서 올리브유를 사 왔다.
그래도 맛있게 먹어준 팀원들...
이것도 추억으로 남겠지...
P.S. 불평 없이, 즐겁게, 그 추운 날 워크샵을 함께 해준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