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서
hash가 기획한 2025년 10월 문화의 날은 남한산성이었다. 한 명은 아쉽게 참석을 못하고 8명..
맛있는 음식은 힐링이 되고, 맛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밥을 맛있게 먹었는데, 그것도 많이... 왜 빵은 항상 맛있는 건가..
(뜬금없지만 문득, 오늘 초등학생 졸업식에서 본 누군가의 글이 생각난다 "당신은 기억하는가?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날이 너무 좋아,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명품숲을 걷는 명품팀원들...
분명 배가 별로 안고프다고 했는데, 다들 잘 먹는다... 내려가는 길에 붕어빵도 먹었다는 소문이...
날 좋은 자연에서 산책과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이 될 수 있게 준비해 준 hash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