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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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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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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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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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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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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생각을 쓴다. 머릿속에 떠오른 것이 글이 되어준다.힘든 날 글을 통해 위로 받았듯이, 누군가 내 글을 보고 힘을 냈으면 한다. 나를 위한 글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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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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