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잘 가시게, 을사
시조 일기 28
by
EAST
Dec 30. 2025
올해 사귄 친구 을사를 보낸다
서로 어깨 도닥도닥 톡톡톡
좋은 한 해였어, 다정한 눈빛
비록 아쉽지만 가면 또 오는 법
금빛 갑옷 성큼
,
병오 저기 온다
keyword
새해맞이
새해
친구
74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에 정착한 50대 후반의 경비원이구먼유.
팔로워
17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페인어요?
어서 오시게, 병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