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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호주 워킹맘으로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기록하는걸 좋아합니다. 인생의 반을 시드니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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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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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쉽게 말할 수 없었던 마음들을 글로 꺼내며 나를 다독였고, 이제는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조용히,그러나 깊이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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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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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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