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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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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소속 동아리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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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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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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