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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플라톤
레슬링 선수였던 플라톤처럼, 강인한 몸에 단단한 사유를 채웁니다. 10년 차 체육 교사가 승리지상주의에 지친 현대인에게 땀 흘리는 시간의 인문학적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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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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