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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회사가 마주한 문제를 풀면서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생각을 생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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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역마살 단단히 낀 사람. 내일은 또 어디에 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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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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