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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 화분
페튜니아 화분은 '순수한 마음 호'가 마그라테아에서 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기를 작동시키는 바람에 두 대의 핵미사일 중 하나가 변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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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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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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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사
밥은 문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문해력 관련 프로그램 기획자이자 개발자로 먹고 삽니다. 오랜동안 글이 친구고 스승이고 어떤 면에서는 부모였기에 늘 그 곁에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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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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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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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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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아이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민, 그리고 함께 자라나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불안과 설렘 속에서 발견한 작은 빛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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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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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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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적재된 마음들을 쌓을 곳 없어 브런치에 쓱-쓱 털고가는 중:-) [사진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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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타로마스터이건슬
삶의 여정에서 운명을 읽으며, 명리와 타로의 지혜로 내면을 비추는 글을 씁니다. 더불어 일상 속 이야기로 친근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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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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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향기로운 온기(薰)로 삶의 겨울을 녹이싶은 훈풍 재훈(財勳)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갈 따뜻한 바람(薰風)이 되길, 나에게는 흩어진 내 삶이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기록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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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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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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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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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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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섭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개인적인 역사를 가지게 됨니다. 나는 감히 그것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모든 인간의 인격이 소중하다는 논리의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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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권
그림, 소설, 인문,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인간성의 다중적 의미를 밝히는 작업에 매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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