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이일 속초 신년 해맞이 여행

by 프리맨

체력이 될지 모르지만

난생처음 속초 신년 해맞이 무박이일

여행을 간다.


오늘 밤 12시에 강남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타고 속초 가면

해 뜰 때까지 몇 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어디서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무모한 계획을 얘기했더니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하랜다.

용기를 얻어 가보려고 한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내년에는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매거진의 이전글남해안 여행 6일 차(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