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조리사 요리 세 가지

새우볶음밥, 경장육사, 마파두부

by 프리맨

좋아하는 마파두부 만드는 날.

몇 번 만들어 먹었지만 정식으로 처음 배웠다.

조리사 레시피는 약간 간이 약하다.


이름도 처음, 만들기도 처음인 경장육사.

경장은 베이징 장이라고 하고

육사는 얇게 썬 돼지고기.

주변 파채에 싸서 먹으니 너무 맛있다.

식재료 고유의 맛에 감탄하고 있다.

파채만 먹어도 맛있다.

요리하면 또 다른 맛이지만

고유의 맛에 끝없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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