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조리사 요리 두 가지

빠스 고구마, 라조기

by 프리맨

빠스 고구마는 고구마를 기름에 튀긴 후

설탕 시럽을 무쳐서 달콤하고 바삭하게 먹는 후식.

시럽을 만들 때 바로 젓지 않고 녹았을 때 건드려야

하는 게 포인트.

감자를 너무 높은 열에 튀기면 색깔이 진해져

주의해야 한다.


라조기는 닭다리 살을 손질해 한입 크기로 자르고

밑간을 해 둔 후 계란 흰 물과 전분으로 튀김옷을 입히고, 두 번 튀기는 것이 바삭한 식감을 위해 좋다.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향신료와 야채를 넣고

볶다가 물을 한 컵 넣고, 전분물로 농도 조절 후

닭을 넣어 버무리며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중국 요리는 전분물로 농도를 걸쭉하게 맞추는 게

특징이다.


나는 양식보다 중식이 더 익숙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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