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샐러드, 홀렌다이즈소스, 바비큐 폭찹
위에는 홀렌다이즈 소스
허브에센스 내고 버터 중탕하여
달걀노른자에 허브에센스 넣어주며 크림 형태가
되도록 휘핑~
저었을 때 저은 모양이 나오도록 하는 게 관건~
재료는 다르지만 마요네즈 만들 때의 느낌.
아래는 해산물 샐러드
샐러드는 쉽다고 생각하는데
해산물을 잘 익혀야 하고
새콤한 레몬 비네그레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하는데
접시를 기울였을 때 소스가 약간 흘러내리게 한다.
바비큐 폭찹에서 폭은 돼지고기를
찹은. 갈비뼈가 붙어있는 고기다.
먼저 얇게 고기를 포뜨듯이 해야 하는데
어렵다.
양파, 셀러리, 마늘로 만든 소스는
농도를 잘 맞춰야 하고 윤기가 나도록
하는 게 관건~
오늘도 생소한 단어에 샤워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