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식 요리 세 가지

해산물샐러드, 홀렌다이즈소스, 바비큐 폭찹

by 프리맨

위에는 홀렌다이즈 소스

허브에센스 내고 버터 중탕하여

달걀노른자에 허브에센스 넣어주며 크림 형태가

되도록 휘핑~

저었을 때 저은 모양이 나오도록 하는 게 관건~

재료는 다르지만 마요네즈 만들 때의 느낌.


아래는 해산물 샐러드

샐러드는 쉽다고 생각하는데

해산물을 잘 익혀야 하고

새콤한 레몬 비네그레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하는데

접시를 기울였을 때 소스가 약간 흘러내리게 한다.


바비큐 폭찹에서 폭은 돼지고기를

찹은. 갈비뼈가 붙어있는 고기다.

먼저 얇게 고기를 포뜨듯이 해야 하는데

어렵다.

양파, 셀러리, 마늘로 만든 소스는

농도를 잘 맞춰야 하고 윤기가 나도록

하는 게 관건~


오늘도 생소한 단어에 샤워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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