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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드는시인
‘마실 권리’를 기록합니다. 술을 참는 이야기가 아니라 선택의 구조를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이미 없는 사람들을 보며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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