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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봄
은은한 봄처럼 여운이 남는 글을 쓰겠습니다. 갖은 미사여구보단 진심을 담는 담백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짧은 시와 에세이로 흔들리던 시간들을 천천히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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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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