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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제철 음식을 통해 지나가는 계절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엄마로, 누군가의 딸로 , 그리고 언젠가 혼자 밥을 먹게 될 아들과 딸을 위해 레시피 처럼 삶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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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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