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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예경
전공은 미술이지만, 글 쓰는 걸 좋아해요. 교양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한 영화 분석 및 감상과 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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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 물건을 찾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우리의 '선택지'가 점차 늘어나겠지요. 세상의 모든 물건이 '선택지'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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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유리
즐겁고 건강하게 요리하는유리입니다. 저는 채식을 지향하는 건강주의자입니다. 매일 집밥 해먹으며 건강하게 사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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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페코
매일을 살아내는 집에 관한 단편적 생각,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벼운 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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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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