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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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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s
찍고 그리고 쓰는 명랑작가. 남편과의 건축기행을 정리하다가 초1 학부모 하느라 허둥거리는 중. 모든 글과 그림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립니다. 아, 이제 가끔 아이 것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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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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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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