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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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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살로메
<그 책이 아니라서 그 책이 생각나> 그동안 읽었던 책 제목을 빌려 와 다른 글을 써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이지만 동일하지 않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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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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