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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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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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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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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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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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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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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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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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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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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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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inastra
베일 너머 빛을 엮는 이야기꾼. 종이에 별을 심고, 숨겨진 우주의 문을 엽니다. 작은 우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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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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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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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온
❤️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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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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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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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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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 Mr
아이들의 삶 속에 믿음의 가치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문화를 만듭니다. 성경 스토리와 질문으로 마음을 키우는 <어린이 문화>의 출발점, 아이와 부모,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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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
이상적 사회를 추구하지만 dreamer는 아닙니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들을 실현해 가는 realist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주말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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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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