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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맘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느낀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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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건축가
독일에서 나와 남편과 두 아이를 돌보며 건물을 설계합니다. 잘 읽고 성실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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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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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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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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