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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서윤
여전히 아프지만, 여전히 살아내는 중입니다. 아버지의 신장으로 두 번째 삶을 선물 받았고, 그날 이후를 기록하며 걷습니다. 누군가의 오늘에도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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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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