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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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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또삐
사람 사이의 온도와 말 사이의 간극을 오래 들여다보는, 인간관계에 진심인 관찰자 박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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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
그림과 글의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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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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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라이더
안녕하세요.PD(디렉터), PO(프로덕트 오너), 사업 PM, 게임기획자를 했고 PO를 맡고 있는 써니라이더 입니다.게임업계에서 19년 동안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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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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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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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수의사
13년차 집사 그리고 고양이만 진료하는 수의사로 살아온 이야기와 고양이 집사들이 겪는 여러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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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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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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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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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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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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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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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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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빛
과거의 나에게 말을 걸어,지금의 나를 돌아보고,글을 쓰고,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담은 글과, 하오빛 라디오의 주제를 노래로 묶어 정규 앨범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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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백수
잘난 줄 알고 살다가 호되게 넘어져서 밑바닥부터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인생 2라운드는 어떨지 두고 봅시다. 철학 투자 인생 이런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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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닮이진
별닮이진의 브런치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어 시를 씁니다 별을 닮은 맑은 시 한 편을 쓰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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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
'회귀는 가능하지만 기억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시리즈의 YYY 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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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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