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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철
여러 번 읽으면 도움 되는 글을 씁니다. 한 문장도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종이가 아깝지 않은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먹고 사는 일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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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
탐미주의적 주지주의 | 수학, 철학,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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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
평범한 한량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언젠가 단편소설 작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틈틈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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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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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단
과학예술작가, <똥본위화폐> 저자, 독일 다큐영화 <성스러운 똥> 출연, 뉴욕 off-브로드웨이 연극 과학컨설팅, <약자의 결단> 저자, UNIST교수(과학인문학, 환경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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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
일하기는 싫지만 책은 그럭저럭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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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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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Jung
소리에 고마운 Jeff입니다.중3때 이사간 집의 황폐한 다락방에서 누군가 남겨둔 King Crimson 1집 자켓의 그로테스크함을 들었을 때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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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투스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썼던 글들이 모여 책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미진한 책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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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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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순
안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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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호랭이
실존하는 초인을 꿈 꾸는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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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카토
직업은 PD입니다. 파리에 잠시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좋아합니다. 전문성 부족하지만 잡학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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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ysu
어릴 적 <모모>를 단숨에 읽고, 힘들때마다 짧은 글귀를 공책 가득 적어내던 사춘기 소녀가 성인이 되어 또 글을 씁니다. 수필같은, 소설같은, 산문시같은, 비평같은, 모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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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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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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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옹
머물러 있는 것들을 쓰고 그리고 또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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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dosa
frondos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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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김희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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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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