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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
글 도반을 맺은 두 생이 삶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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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피에
이야기를 쓰고, 연기하고, 펼치는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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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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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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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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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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