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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능
출간 도서 <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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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라
작가, 블로거, 유튜브 크리에이터, 소설 OST 음반 제작, 아트워크 디자인, 다큐멘터리 작가 등으로 살았지만 작가라는 직업을 가장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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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우울증과 동거 중인 로스쿨생. 솔직한 글을 씁니다. 술술 읽히는 글을 씁니다. 하지만 깊고, 씁쓸합니다. 언젠가는 달콤해질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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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쌤
중학교 영어 교사/작가. 연년생 아들 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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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back
개인비망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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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Anbu
Anbu(安否) 당신에게 인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부입니다. ✉ sayhelloanb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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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희
언젠가 마음 따뜻해지는 한 편의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오늘은 소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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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에딧쓴
텍스트로 심리분석 하는 경험기획자. UX라이팅, 디자인 이외의 UX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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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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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na
정착형 방랑자의 때로는 소소하고, 때로는 진지한 스웨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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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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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
"나를 알고, 그다음 남들을 보는 사람" 이린입니다. 모두가 나를 제대로 알아가는 행복에 살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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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저는 50년 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을 이룬 과정과 함께 제가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제리, 보리와의 이야기를 엮은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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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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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구
글쓰는 공대생 용구입니다. KAIST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와 일기에 가까운 수필 따위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같은 이름의 작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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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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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pina
<취미 : 덕질. 특기 : 여행. 잘하고 싶은 것 : 주접.> 감동 잘 받고 화 많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어른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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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린
작가로서 발현되지 않은 가능성이라고만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한번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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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업
제이팝 붐이... 왔네?! 대중음악평론가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 sunup.and.down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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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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