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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틀
마흔 다섯 암 판정 후 하루가 무한 반복된다 해도, 그 하루에 갇혀 출구가 없다 해도 좋을 일을 찾았다. 접고 구겨 놓고 차마 버리진 못했던 글쓰기를 허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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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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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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