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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
세아이의 엄마. 30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지극히 평범한 하루 속 마음에 이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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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정
좋아하는 것들에 마음을 쓰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동네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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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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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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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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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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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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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서가
일상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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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용기 내어 무언가 쓰려고 합니다. 전자책 <간편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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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주
꿈이 소멸되지 않은 시간을 믿는 사람, 그 시간을 글로 빚어내는 과정 중에 있는 김설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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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두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립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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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일단은 그림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 입니다. 육아일기 자식농사를 그리고, 그림책 <후우후우>,<사실은 말이야>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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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헤르쯔
오늘도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줍니다 / 명상, 소리치유, 에너지 정화를 하는 일을 하며 글을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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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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