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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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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es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과 TV만있으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는 과거의 은행원 현재 세무사무원입니다. 크리스찬이고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1n년차 철없는 부부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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