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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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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녕
이충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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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지운(志云). 내 마음이 쓰이는 것들과 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사랑하는 것들을 찾아다니고, 글로 남기며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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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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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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