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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xin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것’이 꿈인 중학교 교사. 무심코 건넨 따뜻한 마음이, 하나의 문장이 넘어진 그대를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믿는다. 꿈꾸는 그대의 삶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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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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