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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원래 인생은 조금씩 구리거든요. 37세. 작은 회사의 대표로 8년을 살았습니다. 희노애락 중 대부분은 ’노‘인 상태지만 사실은 사랑이 전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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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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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N
나는 내 인생의 동화를 그려 나가는 작가입니다. 삶에서 만나는 감정, 기억, 상처, 희망을 하나의 장면으로 바꾸어 나만의 서사와 세계를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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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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