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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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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에세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먼지다'는 시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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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넓은 집과 그 집의 관리비를 낼 능력을 갖고 싶은 순수미술전공 뷰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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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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