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갑작스럽게 닥친 일들이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을 못하게 방해하네요.
그동안 글을 쓰지도 읽지도 못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해서 걱정하시고 궁금해하실 수도 있어서 보고 드립니다.
일은 잘 해결되었습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살아온 날이 더 많아진 나이. 잘 늙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예만ㅡ장자와 예수의 만남. 두분을 닮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