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오늘 저녁은 아빠가 먼저 제안하셔서 먹는 아빠의 최애 메뉴 삽겹살과 명이나물입니다. 삼겹살은 절대 뺄 수 없는 한국인의 사랑이자 회식 메뉴죠 ㅎㅎ 너무 자주 먹어서 질렸다 싶다가도, 또 문득 생각나는 맛이에요. 새콤한 나물과 고소하고 담백한 고기, 밥과 마늘장아찌가 합쳐진 든든한 한끼입니다.
다들 언제 마지막으로 삼겹살 드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청년, 미리미입니다. 대학 친구들과 만난 20살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