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오늘의 저녁은 '중식 깐풍기'

원주 '키친 차이나'

by 미리미

3일 연이어 돼지고기를 먹네요. 오늘은 할머니 생신이셔서, 중식집에 갔습니다. 특별한 날이니만큼 깐풍기와 어향가지 새우튀김, 고추잡채, 식사류까지. 기름지고 배부른 한끼였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기름진 것이 끌리는데, 날씨와 잘어울리는 메뉴였던 것 같아요.

다들 중국집 가면 어떤 메뉴를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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