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키친 차이나'
3일 연이어 돼지고기를 먹네요. 오늘은 할머니 생신이셔서, 중식집에 갔습니다. 특별한 날이니만큼 깐풍기와 어향가지 새우튀김, 고추잡채, 식사류까지. 기름지고 배부른 한끼였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기름진 것이 끌리는데, 날씨와 잘어울리는 메뉴였던 것 같아요.
다들 중국집 가면 어떤 메뉴를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청년, 미리미입니다. 대학 친구들과 만난 20살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