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오늘의 저녁은 '호박잎 쌈밥'

우리집

by 미리미

연이어 기름진 고기를 먹었더니, 신선한 야채가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그래도 가시지않는 야채의 유혹에 오늘의 저녁은 호박잎 쌈밥으로 결정했습니다.

왠지 정감가는 온기가 느껴지는 호박잎 쌈밥은 쌀쌀한 바람이 부는 지금, 가을에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잖아요. 지금 못먹으면 내년 여름까지 기다려야 하니까요.

다들 가을하면 떠오르는 메뉴는 뭐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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