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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
하고싶은말이 있지만 다 못하고 사는 세상입니다 아니 세상은 핑계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입니다. 말하지 못한 한을 글로 풀어보려합니다. 마음 답답하신 분 저랑 동행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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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
교대생 4학년이지만 글도 쓰는 자유롭고, 따스한, 트렌디한 에디터입니다. 낭만과 사랑이 깃든 곳을 찾기 보다는 제가 있는 곳을 낭만과 사랑의 분출로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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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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