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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
하고싶은말이 있지만 다 못하고 사는 세상입니다 아니 세상은 핑계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입니다. 말하지 못한 한을 글로 풀어보려합니다. 마음 답답하신 분 저랑 동행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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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
교대 졸업 후, 미디어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글쓰기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글과 가르치는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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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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