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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어른이라는 이상향을 지향하며 살아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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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IRED
혼자 일하는 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어디에 속함'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로 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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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해아
생각은 물과 같아서 고여있기보다는 흘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내 이야기들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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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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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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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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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곰
유기화학과 고분자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였고, 지금은 장기 휴직중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유화 n개월 차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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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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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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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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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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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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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
시작은 방송작가 지금은 공무원 끝은 물음표. 목표는 곱게 적당히 살기. 되고말고 살지 못해서 쓰는 일에는 무계획, 무의식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선 읽지 말고 놀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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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이
풍풍이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 건축, 일상생활, 책, 호텔, 공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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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to the World
삶의 모든 상황을 배움의 터전으로 여기며 자라온 홈스쿨러 소녀,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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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시보
삶의 구석구석에서 잊힌 복(福)을 찾아내어 글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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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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