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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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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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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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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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