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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파도가 치는 바다의 모래알은 기억을 닮았습니다. 수면 아래 있던 모래알이 파도를 맞아 위로 떠오르는 것처럼, 묻혀있던 생각을 끌어올리는 파도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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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머릿속을 떠다니는 의식의 조각들을 기록하기위해 글을 쓰는 방랑자. 여행을 사랑하고 책읽는걸 좋아하며 새로운 것을 늘 찾아다니는 호기심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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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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