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시간
7:00분 기상
7:00분~13:30분 제사
13:30분 ~17:30분 등산
2. 독서
1) 제목: 우울할 땐 뇌 과학 (엘릭스 코브 지음, 심심출판사)
2) 인상적이었던 내용: (102p) 낙천성 회로 강화하기 [ 비관성을 이겨내려면 낙천성을 담당하는 뇌 회로를 튼튼하게 만들면 된다. 첫 번째 단계는 미래에 긍정적인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을 그저 상상하는 것이다. 반드시 일어날 거라고 믿을 필요는 없다.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된다....(중략)... 두 번째 단계는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인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건을 기대하는 것은 복측 전방 대상피질을 활성화할 뿐 아니라 편도체 통제를 돕는 전전두 영역까지 활성화한다.
3) 내 소견: 사실 이 책은 뇌과학과 연관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실용서적에 가깝다. 책의 구성은 제목처럼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방법과 우울증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앞부분에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적혀있다. 그리고 위의 내용은 그 대표적인 내용이다. 그러니까 조금 정리하면 '우울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A와 같이 해야 한다. 그렇게 할 시 뇌의 B, C부분이 활발하게 작용함으로써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구조로 되어있지만 결국은 사실 이전에 읽었던 자기 암시와 연관된 내용이 좀 많았다. 위의 내용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책에 따르면 우울증의 상황에 놓여있으면 부정적인 상황을 연쇄적으로 생각함으로써 계속 우울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다고 한다. 이때, 적절하게 긍정적인 상상을 함으로써 이러한 연쇄 작용을 끊을 수 있다면 좀 더 유용하게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왠지 지금의 나의 상황에 너무 필요한 내용이기에 이렇게 기록해봤다. 사실 매일 일기를 쓰는데 한 달 후의 일기도 적는다. 그 내용이 사실 시험에 떨어지고 나서 잘 적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좀 적으려 한다. 위와 같은 구체적인 근거가 있으니 말이다.
3. 운동
오전
오후
1. 헬스(35분)
바벨 컬 8kg*10개*3세트=30개
싱글 바벨 컬 8kg*10개*3세트=30개
등산(3시간) [산 2개 분성산+신어산]
108배
저녁
4. 식단
아침
점심
고기 산적+공기밥+해물탕
저녁
공깃밥+ 고기 산적 + 해물탕
피드백
*칼로리 과잉
* 나트륨 과잉
4. 총평
3일 1권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 책 잡는 것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책을 읽는 것이 읽도록 좀 더 일찍 일어나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