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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JIN
저는 말을 잘 못해요. 말을 하려하면 먼저 눈물이 나죠. 마음이 자주 왜곡되고 흩어져요. 그래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존재하고 있었어요 이제는 글로 내 안의 빛을 피워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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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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