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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저는 말을 가르치고 글을 씁니다. 관계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이 누군가의 삶과 자연스럽게 겹치는 순간을 글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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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언
以書言 글로써 말하다 | 일본어와 영어를 가르치며, 언어를 매개로 사람과 감정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배움과 일상 사이, 말과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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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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